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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권 진입하는 영상


2014년 12월 5일 수행된 오리온 우주선의 EFT-1 무인 테스트 미션 중 재진입 장면을 담은 영상.
재진입 속도는 대략 초속 8.9km이며 섭씨 2200도의 플라즈마가 형성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.

사실 이 멋있는(?) 장면은 후반부의 약 3분이고 사실 궤도상에서 재진입 절차를 실행한 후 실제로 지상에 닿기까지는 3시간 정도가 걸린다. 즉 두시간 반동안 미세한 공기로 감속부터 한다. 그후 점점 달궈진 우주선이 플라즈마상태로 돌입하면 통신이 두절되고, 그 후 지상 50 ~ 100km 대에서부터는 단열압축을 통한 플라즈마화와 동시에 그 아래에 공기들이 감속을 시키므로 약 지상 50km부터는 플라즈마 상태가 끝이 나며 그 후 좀 더 감속한 후 낙하산을 펼치게 된다.(스페이스 셔틀의 경우 S자비행으로 감속)

따라서 3분이상 통신이 두절될 경우 MCC(미션 컨트롤 센터)는 초상집 분위기가 될 수밖에 없다. 진짜 초상나니까
2015-04-03 21:43:06에 업로드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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