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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독신 18인의 남자


과연 누가 진정한 마법사인가..






[다 본 분을 위한 부연설명]
자코모 카사노바 - 결혼만 안 했지, 여자 왕창 후리고 다녔고, 40대에 그 댓가로 고자가 됨.
요하네스 브람스 - 스승 슈만의 부인인 클라라 슈만을 평생 사모했고, 클라라 슈만 사망후 곧 앓아눕고 사망.
동정이었을 가능성이 있음
바실리우스 2세 - 너무 여자에 관심이 없었고, 평생을 전장터에 있었음. 후대가 끊어져 이후 제국이 막장이 됨.
에드가 드가 - 여성을 짐승 이하로 취급했으면서, 이상할 정도로 여자 그림만 양산했음.
오원 장승업 -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, 궁궐도 탈출한 전적이 있음.
아담 스미스 - 극한의 여성혐오증. 유일하게 예외가 어머니라, 평생 어머니와 같이 살았고 어머니 사망 후에는
죽을 때까지 혼자 살았음
안토니오 가우디 - 약혼까지는 갔는데, 가난문제로 계속 미끄러지다 취소, 골수 가톨릭주의자였던 게 더 크지만, 영상을 위해 약간 각색
제임스 뷰캐넌 - 진짜로 지금도 원인규명하는 사람들이 있음.
알프레드 노벨 - 13번 차이고, 결혼이고 여자고 뭐고 다 포기함
니콜라 테슬라 - 마법사였을 가능성 있음. 혼자 틀어박혀 기행을 벌이는 걸 좋아했음
앤디 워홀 - 기행 외에도 난잡한 파티를 벌이는 것으로도 유명, 의료사고로 사망
루이스 캐럴 - 그 외에도 애들(여성 한정) 나체 사진을 찍거나, 그려서 수집한 전적 있음. '앨리스'는
그의 작품 주인공이자 소설 제목이자, 그가 사랑했던 '아이' 이름이었음.
글렌 굴드 - 갑자기 세계의 관심을 받자 스트레스로 요절
2014-11-04 12:28:11에 업로드됨
2014-11-04 21:12:18에 수정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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