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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즌다 손톱단]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즌다모찌


어이어이어이어이, 설마 일요일마다 올라오는 제니피르의 실황을 안 보고 자려는 거~언 아니겠지?! 어엉!?

죠죠 4부에 푹 빠져서 하루종일 정주행 한 '제니피르'입니다.
아무리 빨리 만들어도, 1주에 본편 하나씩은 무리였기 때문에,
가끔 이런 식으로, 융커스 씨와 아카네 쨩의 일상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!
융커스 씨는 개성있지만, 촉수 때문에 이질감 큰 것도 사실이니까요.
앞으로도 융커스 씨와 아카네 쨩에게 많은 정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!

그리고, 본편의 주의사항에만 잠깐씩 나오던 '마츠오카 슈조' 씨가 드디어 정식으로 등장!
앞으로는 본편에서도 슈조 씨 네타를 많이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, (네타라기보다는 한 명의 등장인물)
티비플 여러분도 어서, 슈조 씨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!
(니코동에서 치르노가 '얼음의 요정', 슈조 씨가 '불의 요정'으로 불리며, 네타로 자주 쓰입니다)

그럼, 다음 주 일요일, 시어링 라이트 #03으로 뵙시다!

P.S.1.) 섬네일로 쓰인 팬아트는 'Voodoo Wood'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! 자세한 소개는 본편에서!
P.S.2.) 아카네쨩이 우는 모습은 정말로 귀엽습니다.

[즌코 비극 실황] 시어링 라이트 / 질투편 #01 - http://tvple.com/game/472754
[즌코 희극 실황] 프로스트 번 / 친절편 #01 - http://tvple.com/game/482165
2016-12-04 01:17:31에 업로드됨
2016-12-11 03:52:45에 수정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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